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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바디교육목회연구소 개발
 유바디교육목회연구소가 미취학 자녀 부모를 위한 성경묵상나눔교재를 개발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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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바디교육목회연구소(소장:박상진)가 미취학 자녀를 둔 부모를 위한 성경묵상 교재를 새롭게 선보이며 관련 세미나를 연다.
유바디교육목회연구소는 최근 미취학 자녀 부모를 위한 성경묵상 나눔 교재 '부모품START'를 개발했다고 밝혔다. 아울러 오는 8일 연동교회 베들레헴실에서 해당 교재를 소개하는 세미나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 연구소는 그동안 성경적 교육목회 모델을 기반으로 한국교회의 건강하고 안정적인 성장과 다음세대 신앙 계승을 돕는 콘텐츠를 개발해왔다.
이번에 선보인 '부모품START'는 기존 핵심 교재인 '부모품'을 확장한 프로그램으로, 학령기 이전 자녀를 둔 부모의 실제 삶과 고민을 반영해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부모품'은 말씀 중심의 묵상과 나눔을 통해 부모 자신의 변화를 이끌고, 이를 통해 자녀를 신앙으로 양육하도록 돕는 데 초점을 둔 교재다. 이번 '부모품START'는 현장 교회의 요청을 반영해 개발됐으며, 보다 초기 양육 단계에 있는 부모에게 적용성을 높였다.
이로써 '부모품' 시리즈는 학령기 자녀 부모를 위한 '부모품BASIC', 학령기 이전 자녀 부모를 위한 '부모품START', 다양한 주제별 나눔을 위한 '부모품PLUS' 등 세 가지 라인업으로 확대됐다.
특히 '부모품START'와 '부모품BASIC'은 △이야기 나눔 △성경 만나기 △비전 나눔 △비전 살기 △중보 기도 △비전 기도 등의 단계별 구성으로 진행되며, 부모가 자신의 삶을 성찰하고 말씀 안에서 양육의 방향을 재정립하도록 돕는 데 중점을 둔다.
연구소 관계자는 "부모의 신앙적 성장이 곧 다음세대 신앙 형성으로 이어진다"며 "현장 교회와 가정에서 실제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교육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개발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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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바디교육목회연구소 개발
유바디교육목회연구소가 미취학 자녀 부모를 위한 성경묵상나눔교재를 개발했다.
유바디교육목회연구소(소장:박상진)가 미취학 자녀를 둔 부모를 위한 성경묵상 교재를 새롭게 선보이며 관련 세미나를 연다.
유바디교육목회연구소는 최근 미취학 자녀 부모를 위한 성경묵상 나눔 교재 '부모품START'를 개발했다고 밝혔다. 아울러 오는 8일 연동교회 베들레헴실에서 해당 교재를 소개하는 세미나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 연구소는 그동안 성경적 교육목회 모델을 기반으로 한국교회의 건강하고 안정적인 성장과 다음세대 신앙 계승을 돕는 콘텐츠를 개발해왔다.
이번에 선보인 '부모품START'는 기존 핵심 교재인 '부모품'을 확장한 프로그램으로, 학령기 이전 자녀를 둔 부모의 실제 삶과 고민을 반영해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부모품'은 말씀 중심의 묵상과 나눔을 통해 부모 자신의 변화를 이끌고, 이를 통해 자녀를 신앙으로 양육하도록 돕는 데 초점을 둔 교재다. 이번 '부모품START'는 현장 교회의 요청을 반영해 개발됐으며, 보다 초기 양육 단계에 있는 부모에게 적용성을 높였다.
이로써 '부모품' 시리즈는 학령기 자녀 부모를 위한 '부모품BASIC', 학령기 이전 자녀 부모를 위한 '부모품START', 다양한 주제별 나눔을 위한 '부모품PLUS' 등 세 가지 라인업으로 확대됐다.
특히 '부모품START'와 '부모품BASIC'은 △이야기 나눔 △성경 만나기 △비전 나눔 △비전 살기 △중보 기도 △비전 기도 등의 단계별 구성으로 진행되며, 부모가 자신의 삶을 성찰하고 말씀 안에서 양육의 방향을 재정립하도록 돕는 데 중점을 둔다.
연구소 관계자는 "부모의 신앙적 성장이 곧 다음세대 신앙 형성으로 이어진다"며 "현장 교회와 가정에서 실제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교육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개발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